정신병자들이 아직 수사가 진행되지도 않았는데 이러네 저러네 기사랍시고 써대고... 종편 뉴스채널에선 말꼬리 잡고 이슈 만들기에 혈안.
대변인과 현지가이드 둘 간에 명명백백히 밝혀야 할 부분은 이렇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대변인이 엉덩이를 잡았든 허릴 잡았든 당사자가 수치심을 느꼈다면 합당한 처벌은 당연하다. 둘째, 피해자와 가해자를 빨리 소환해,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범행이 이루어졌는지 조사하고 증거자료를 확인해 주장에 거짓이 있는 경우 이 또한 따로 처벌한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 억측기사가 난무하고 특종이라고 아무렇게나 써대는 모든 것들이 내 주의를 빼앗지 못하도록 중심을 잘 지켜야 할 일입니다.
